요즘은 너무나 넘쳐나는 정보에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공부가 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너무들 친절해서 어느 정보를 걸러야 하는지 모를 만큼 나에게 막 쏟아부어주고 있는 이 시점에... 아... 증권회사에서 하는 이벤트는 수시로 눌어봐야 하는 건가 싶다.해외주식을 한동안 잊고 살다가 주위에서 소숫점투자를 하면 자동매수를 하기에 살까 말까 망설이다 시간 다 보내는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아서 소수점투자를 하기로 했다.소량이나마 키움증권에 미국주식을 가지고 있기에 이왕하는 거면 키움증권에서 매수하자 싶어서 아주 소소하게 소수점투자를 시작했다. 원화를 매일 사는만큼만 미국달러로 자동환전하기에 그럼 낮에 미리 환전해놓을까 하고 환전을 했는데(이건 토스증권에 너무 적응한 탓인가? 토스증권은 낮에 환전을 해놓으면 95%..